① 토대 · 찾아오게
검색과 AI가 회사를 읽을 수 있게, 홈페이지를 정비합니다
아무리 좋은 회사라도, 검색과 AI가 읽지 못하는 형태라면 세상에 없는 것과 같습니다. 페이지 제목과 설명문, 구조화 표기, 검색봇 허용, 콘텐츠가 쌓일 게시판까지 — 31가지 진단 항목으로 홈페이지 구석구석을 손봅니다.
받는 것
- 31가지 진단 항목 점검 결과와 개선 리포트
- 홈페이지 점수 80점 이상 — 저희가 약속하는 최저선입니다(목표는 만점)
- 콘텐츠가 쌓일 게시판 — 없으면 신설을 요청해 드립니다
- 개발사에 그대로 전달하는 수정 요청서(공문)
이렇게 진행합니다
무료 진단으로 지금 점수를 재고, 고칠 항목을 정리한 뒤 세팅합니다. 검색엔진 등록·색인은 작업 기간 동안 브랜드플로우 계정으로 주관하고, 계약이 끝나면 그대로 이관해 드립니다.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.
② 콘텐츠 · 머물게
고객이 진짜 궁금해하는 것에 답하는 글을, 매주 쌓습니다
어렵게 찾아와도 읽을 것이 없으면 3초 만에 떠납니다. 고객이 검색창과 AI에 실제로 묻는 질문을 찾아, 그 답이 되는 글을 매주 3편, 3개월이면 36편 발행합니다. 광고처럼 끄는 순간 사라지지 않고, 검색과 AI 안에 남아 계속 일하는 자산이 됩니다.
받는 것
- 매주 3편 · 월 12편 · 3개월이면 36편의 발행 콘텐츠
- 홈페이지에 남아 쌓이는 자산 — 광고비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
- 필요하면 글에 더해 영상 촬영·편집까지
이렇게 진행합니다
회사 홈페이지와 실제 강점, 사실만을 근거로 씁니다. 없는 말을 지어내지 않습니다. 그리고 한 편도 빠짐없이 저희가 직접 검수해, 기준을 통과한 글만 발행합니다. 기준에 못 미치는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.
③ 전환 · 행동하게
어렵게 데려온 고객이, 문의 버튼을 누르게 만듭니다
찾아오게 하고 머물게 해도, 마지막에 행동하지 않으면 전부 헛수고입니다. 고객이 겪는 문제를 첫 화면에서 짚고, 그 답이 여기 있다는 확신을 줘서 문의로 이어지게 하는 페이지 — 저희는 이걸 매출 페이지라고 부릅니다.
받는 것
- 콘텐츠가 착지하는 전용 매출 페이지
- 문의·상담·예약으로 이어지는 행동 동선 설계
이렇게 진행합니다
콘텐츠를 읽고 온 고객의 마음 상태에 맞춰 페이지를 구성하고, 문의 버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짭니다. 참고로, 지금 보고 계신 이 홈페이지가 저희가 저희에게 그 작업을 한 결과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