① 토대 · 찾아오게
검색과 AI가 회사를 읽을 수 있게, 홈페이지를 정비합니다
아무리 좋은 회사라도, 검색과 AI가 읽지 못하는 형태라면 세상에 없는 것과 같습니다. 페이지 제목과 설명문, 구조화 표기, 검색봇 허용, 콘텐츠가 쌓일 게시판까지 — 33가지 진단 항목으로 홈페이지 구석구석을 손봅니다.
받는 것
- 33가지 진단 항목 점검 결과와 개선 리포트
- 고칠 항목을 저희가 직접 정비 (홈페이지 점수 80점 이상이 목표)
- 콘텐츠가 쌓일 게시판 — 없으면 신설을 요청해 드립니다
- 개발사에 그대로 전달하는 수정 요청서(공문)
이렇게 진행합니다
무료 진단으로 지금 점수를 재고, 고칠 항목을 정리한 뒤 세팅합니다. 검색엔진 등록·색인은 작업 기간 동안 브랜드플로우 계정으로 주관하고, 계약이 끝나면 그대로 이관해 드립니다.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.
② 콘텐츠 · 머물게
고객이 진짜 궁금해하는 것에 답하는 글을, 매주 쌓습니다
어렵게 찾아와도 읽을 것이 없으면 3초 만에 떠납니다. 고객이 검색창과 AI에 실제로 묻는 질문을 찾아, 그 답이 되는 글을 매주 3편씩 발행합니다. AI가 아직 잘 데려가지 않으면 편수를 늘리는 대신 주제 축을 다시 잡습니다. 광고처럼 끄는 순간 사라지지 않고, 검색과 AI 안에 남아 계속 일하는 자산이 됩니다.
받는 것
- 매주 3편 · 매달 12편 · 3개월 36편 발행
- 홈페이지에 남아 쌓이는 자산 — 광고비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
- 필요하면 글에 더해 영상 촬영·편집까지
이렇게 진행합니다
회사 홈페이지와 실제 강점, 사실만을 근거로 씁니다. 없는 말을 지어내지 않습니다. 그리고 한 편도 빠짐없이 저희가 직접 검수해, 기준을 통과한 글만 발행합니다. 기준에 못 미치는 글은 올리지 않습니다.
③ 전환 · 행동하게
어렵게 데려온 고객이, 문의 버튼을 누르게 만듭니다
찾아오게 하고 머물게 해도, 마지막에 행동하지 않으면 전부 헛수고입니다. 콘텐츠를 읽고 온 고객이 도착할 페이지를 사장님 홈페이지 안에 만들고, 맨 아래에 문의 버튼을 답니다. 그 버튼으로 들어온 문의가 몇 건인지는 세어서 매주 보여드립니다. 저희는 이 페이지를 매출 페이지라고 부릅니다.
받는 것
- 다음 행동을 하나로 모으는 문의 버튼과, 거기까지 데려가는 동선
- 그 버튼으로 문의가 몇 건 들어왔는지 세는 장치와, 매주 쌓이는 곡선
- 스마트폰 화면 기준으로 다시 확인
이렇게 진행합니다
저희에게는 매출 페이지를 짜는 정해진 구성 순서가 있습니다. 그 순서대로 페이지를 만들고, 맨 아래 문의 버튼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짭니다. 순서 자체는 저희가 쌓아 온 방식이라 따로 공개하지 않습니다. 대신 결과는 실물로 보실 수 있습니다. 지금 보고 계신 이 홈페이지와 저희 고객사의 착지 페이지가 그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.